4.3 앙국역 집회 퇴근합니다
옆동네개딸

Lv.1 옆동네개딸 (211.♡.135.183)

2025년 4월 3일 PM 11:38 · 수정됨(04. 04. 09:00)

조회 676 공감 0


드디오 파면의 날이 오는군요!


오늘 집회를 하다보니 너무 신나서(..) 철야까지 하고 싶었습니다만, 준비를 안하고 온 탓에 철수합니다. 🥹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댓글 (11)

  • 몬테크리스토

    몬테크리스토 Lv.1

    25.04.03 · 42.♡.148.204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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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4.03 · 223.♡.80.35

    고생 하셨습니다. 조심히 들어가세요~
  • 레박

    레박 Lv.1

    25.04.03 · 175.♡.54.110

    고생하셨습니다~{emo:DINKIssTyle-3d-ang-001.webp:100}
  • 솔고래

    솔고래 Lv.1

    25.04.03 · 223.♡.48.24

    사진 잘찍으세요!!
    수많은 소매넣기 감사했습니다!!
  • BLUEWTR

    BLUEWTR Lv.1

    25.04.03 · 106.♡.11.126

    고생하셨어요 개딸님{emo:damoang-air-005.gif:100}
  • luminext

    luminext Lv.1

    25.04.03 · 211.♡.180.108

    {emo:damoang-air-004.gif:100}
  • 아수라장

    아수라장 Lv.1

    25.04.03 · 125.♡.188.188

    수고하셨습니다
  • 팡션

    팡션 Lv.1

    25.04.04 · 122.♡.34.29

    리본? 단거 정말 좋네요.
    내일 반드시 좋은 결과 나올 겁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래비티

    래비티 Lv.1

    25.04.04 · 220.♡.99.52

    맨날 소매넣기 당하기만 하고.. '조용할 때 인사드려야지..' 마음만 먹었지 기회가 없었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 허영군

    허영군 Lv.1

    25.04.04 · 122.♡.225.206

    고생하셨습니다.
    정말 오늘은 철야가 심히 땡기는 날이였습니다.
    주체측에서 음악만 잘 깔아주셨음....에라모르겠다 하면서 철야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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