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돼지는 이제 슬슬 잡아 가는데
가입어렵나

Lv.1 가입어렵나 (76.♡.51.131)

2025년 4월 3일 P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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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똥 싸고 다니는 분이 있군요. 🥶


그래도 12월에 잠도 제대로 못 자던 생각하면

장을 쳐다볼 여유라도 생겨서 다행이네요. 

(사람이 간사하다는 게 딱 맞쥬 ^^)


오늘 한숨은 돌릴 수 있겠지만, 

또 갈 길이 멀긴 하네요. 

어차피 수구 기득권 세력이 원하는 건 

“이재명은 피해 보자” 였던 것 같은데, 

제대로 칼춤 다 보려면 

적어도 대선까지는 지난한 싸움이 되겠죠. 


그 다음 일은 또 다음에 걱정하기로 하고

오늘은 축배와 함께 좀 쉬고 

또 두 달간 열심히 달려 보자고요. 


오늘 메뉴는 파 많이 넣어서 시원한 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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