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파면파면 윤석열 파면 / 안국 마지막후기
솔
솔고래 (223.♡.48.24)
2025년 4월 4일 AM 12:09 · 수정됨(15:33)
조회 830 공감 0








어둠속에서 앙낫을 들고 오늘 축제같은
안국클럽 집회를 마무리 합니다.
우리가 또 어디서 이렇게 만날지는 모르지만
(설마 이번주말!?)
깃발아래에서 도원결의하듯 모여 많은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4/4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힘든데 집회나오면 피로하지 않게 안전하고 즐겁게
집회 할수 있도록 도와 주셔서 영광이였습니다.
어느곳에 계시더라도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낼 석열이 파면을 맞이해봅시다!!
다모앙 파이팅!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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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4.04 · 223.♡.5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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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04 · 175.♡.0.55
더 국제적인 단체에 포착되는 스텝을 밟아보세요
주머니를 막아도 특급 소매넣기 해주시며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몬몬테크리스토
25.04.04 · 58.♡.204.155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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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25.04.04 · 223.♡.47.94
늘 인사해주시고 말걸어주신 그동안 집회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이루리라
25.04.04 · 211.♡.207.7
솔고래님 그리고 앙님들 어디서든 잘 먹도 잘 살길
바라요 -
솔솔고래
→ 이루리라 작성자
25.04.04 · 175.♡.0.55
먼거리에서 앙기 흔들며 달려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래래비티
25.04.04 · 220.♡.99.52
앙낫 아래, 아 아니, 앙기 아래 도원결의하듯 만난 여러분들.
많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해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emo:damoang-emo-000.gif:50}
(역시 사진 감성 좋으십니다. 특히 샤일리엔님 모습 담으신 거, 많은 감정이 밀려 오고, 공감됩니다.) -
솔솔고래
→ 래비티 작성자
25.04.04 · 175.♡.0.55
친근하게 말걸어주시고 집회 다양하게 즐기는 모습 보여주셔서 저도 늦었지만 배회 재미었습니댜
그동안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까까마긔
25.04.04 · 211.♡.142.211
덕분에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그 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텅비어있는 광화문과 해태상 도로를 찍으며 이 공간을 가득 채워주셨던 앙님들의 자취를 곱씹었네요. 다모앙 화이팅!! -
솔솔고래
→ 까마긔 작성자
25.04.04 · 175.♡.0.55
몇번 안봤는데 부산/서울 집회에서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민주주의 핍박받는 날이 오면 또 만날겁니다. 한 40년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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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파면! 다뫙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