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야회후 귀가했습니다.
허
허영군 (122.♡.225.206)
2025년 4월 4일 AM 12:59 · 수정됨(16:28)
조회 906 공감 0
파면 집회 전야제를 즐기고 난후 귀가했습니다.
오늘 따라 배가 너무 고파서 오자마자 씻고
파스타 하나 끼리먹고있습니다.

(음식짤은 새벽에 올려야죠!!!)

(파면을 외치면서 즐기고 계시는 수많은 시민분들)
오늘 집회 오신 모든 '앙'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철야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난방버스 꼭이용해세용(난방버스 앞차는 여자전용, 뒷차는 남자전용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내일은 반듯이 축하의 날이 될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윤~석렬 파면!!!!
댓글 (28)
-
이이루리라
25.04.04 · 58.♡.94.201
고생 많으셨습니다.다시 만나뵈서 함께여서 참 좋았습니다. 드립백 선고 지켜보며 마시겠습니다. -
허허영군
→ 이루리라 작성자
25.04.04 · 122.♡.225.206
기쁨 마음같이 맛도 좋기를 바라겠습니다.?
ㅎ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솔솔고래
25.04.04 · 175.♡.0.55
스파게티라니 파면이 아니군요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
허허영군
→ 솔고래 작성자
25.04.04 · 122.♡.225.206
ㅅ....파....ㄱ...ㅌ...면,,,, 파면 맞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파면 맞습니다.ㅎㅎㅎㅎ -
Qqueensryche
→ 허영군
25.04.04 · 14.♡.25.2
^ ^ 저는 배고파서 천사의머리카락을 삶아먹었어유, 늘 밝은 허영님 감사합니다~!! -
허허영군
→ queensryche 작성자
25.04.04 · 110.♡.83.100
히잌!!ㅋㅋㅋㅋ고급으로 드셨네요.
{emo:damoang-emo-007.gif:100} -
아아기고양이
25.04.04 · 223.♡.80.99
커피를 잘 못 마시지만 잘 마셔보겠습니다. 오늘 아니 어제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
허허영군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4.04 · 122.♡.225.206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무사히 귀가하셔서 다행이시고, 내일을 위해서
푹쉬시고 온라인에서라도 다함께 만쉐~~!!불러보겠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4.04 · 223.♡.53.191
고생하셨습니다!!
나폴리탄같아 보이는데 무슨파스탄가요??! -
허허영군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4.04 · 122.♡.225.206
토마토어니언이소스 이지만.
단백질이 필요할듯하여 비엔나를 슥슥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보니 소스살필요가 없었네요. 나폴리탄으로 만들면 되는것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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