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일사불란하게 휘두르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토요일이 있었나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11.39)

2025년 4월 4일 AM 08:08 · 수정됨(09:14)

조회 1,268 공감 0

댓글 (7)

  • 한난나

    한난나 Lv.1

    25.04.04 · 59.♡.154.210

  • 사진친구 Lv.1

    25.04.04 · 112.♡.160.114

    펄럭임 동기화에 울컥하긴 처음이네요
    갱년긴가여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사진친구

    25.04.04 · 223.♡.81.220

    갱년기 아닌데 집회 가면 울컥합니다.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4.04 · 180.♡.148.18

    볼때마다 찡~합니다...
  • ducktalesss

    ducktalesss Lv.1

    25.04.04 · 211.♡.88.162

    이제 안국역은 눈감고도 다니게 되었습니다. 대체 몇 번을 간건지요 ㄷㄷㄷ
  • G

    grannysyard Lv.1

    25.04.04 · 106.♡.128.241

    ㅠㅠ 방금 먹던 누룽지가 목에 콱...
  • 가랑비

    가랑비 Lv.1

    25.04.04 · 39.♡.46.189

    처음에는 흔들리는 깃발이 보이다가,
    하나되어 움직이는 깃발이 보이고,
    간절하고 강인한 기수들의 마음이 보입니다.

    그 곁에서,
    그 어디에서보다 안전한 나를 느끼고
    우리가 서로를 지켜주리라는 희망을 느낍니다.

    모든 기수분들의 수고와 마음이
    역사의 새 길을 만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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