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형까진 안바랍니다.
옆
옆동네개딸 (182.♡.19.206)
2025년 4월 4일 AM 08:57 · 수정됨(16:22)
조회 1,286 공감 0
광화문에 매달았으면 좋겠어요
돌이라도 던지게.
주어는 없습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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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인민트
25.04.04 · 39.♡.5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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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라이터
25.04.04 · 211.♡.121.179
저는 총살을 원합니다.
역사에 교훈으로 기억되도록... -
리리바
→ 다크라이터
25.04.04 · 58.♡.63.156
총살은 너무 고통의 기간이 짧습니다...
투석형 정도가 어떨까요? -
다다크라이터
→ 리바
25.04.04 · 211.♡.121.179
그 자 개인의 고통 보다,
후대에 오래도록 교훈이 될 본보기가 절실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리리바
→ 다크라이터
25.04.04 · 58.♡.63.156
제가 말씀드린 투석형은 죽을때까지 돌 던지자는 뜻이었습니당... -
AAwacs
25.04.04 · 14.♡.189.222
저도 총살을 원합니다.
역사에 한번 정도는 본보기가 있어야 해요.
프랑스에 단두대가 있다면,
우리에겐 총살이 있다는 것을 역사에 남기면 좋겠네요. -
태태루
→ Awacs
25.04.04 · 121.♡.124.164
민주주의를 파괴 할려고 하면 목이 달아날 수 있다는 공식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밀
밀가루인
25.04.04 · 211.♡.247.33
옛날 운동회 박터뜨리기 이벤트 해야 합니다. -
깜깜딩이
25.04.04 · 210.♡.65.2
그 동탁처럼 촛불꼽아서...
한 1주일 타지 싶은데요 -
Kkita
25.04.04 · 110.♡.45.88
이꼴 저꼴 더러워서 더 보기도 싫으네요.
걍 깔금하게 사형 집행하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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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도보기 싫고, 먹여주고 재워주는 세금도 아깝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