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용서하고 봐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콩쓰

Lv.1 콩쓰 (116.♡.186.29)

2025년 4월 4일 AM 09:07 · 수정됨(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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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이후로,

불안과 근심 답답함과 분노

부정적인 단어만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아마 비슷한 분들이 많으셨을거에요.


오늘 탄핵 인용된다고 확신합니다.

차기 정부는 이재명 사단이 꾸려갈 확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는요. 선생님은 봐줘도 우리는 봐줘서는 안된다고 봐요.

대통령이 될 분은 화해와 통합의 메시지를 내겠지만,


검찰을 비롯해

이번 내란에 동조한 세력들은 결단코 척결해야 합니다.


을사오적을 처단하지 못했던 대가를

우리 후손이 치르고 있는거라고 봅니다.


부디 용서하고 봐주지 않았으면 합니다.



댓글 (6)

  • 귀신고칼로리

    귀신고칼로리 Lv.1

    25.04.04 · 222.♡.246.23

    그냥 법대로만 해주길 바랍니다. 철저하게 법에 나와 있는대로 처리하면 저쪽은 그냥 소멸합니다.
  • naroo

    naroo Lv.1

    25.04.04 · 14.♡.0.162

    용서도 한두번이죠.
    호의가 계속 되면 둘리인 줄 알아요.
    이제는 이 말하고 의자도 던져야 할 때 입니다.
  • 밤페이

    밤페이 Lv.1

    25.04.04 · 118.♡.205.116

    그런건 사람한테만 하는겁니다..
  • DarthVader

    DarthVader Lv.1

    25.04.04 · 110.♡.202.170

    화해 용서 협치 외치면 그 인간은 사람아닌겁니다.
  • kita

    kita Lv.1

    25.04.04 · 110.♡.45.88

    범죄에는 반드시 응당한 처벌이 따라야 합니다.
  • 푸르른날엔

    푸르른날엔 Lv.1

    25.04.04 · 118.♡.13.244

    나중에 내란집단들 사면도 절대 하면 안됩니다.
    내란범 사면해서 유병장수하고 자연사 하는 꼴을 본 건 한 번으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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