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환생경제때부터 인간이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므
므냐넌 (106.♡.27.232)
2025년 4월 4일 AM 09:23 · 수정됨(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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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여의도라는 이름으로 환생경제라는 연극으로 정치풍자를 빙자한 쓰레기짓을 아직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경상도 창원에서 그것도 518이 빨갱이짓이라고 생각하는 부모 밑에서 20년을 살면서 정치뉴스는 전혀 관심도 없었고
전라도에 관해서는 부모님 때문에 그냥 알수없는 거부감을 가지고 있던 흔한 20살 경상도인이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저 말을 접하고 정치인이 저런 쓰레기짓을 왜하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다음아고라, 오유 등 커뮤니티를 보면서 실제 제가 생각하던 내용과 많은 괴리감을 느끼고 그때부터 노무현대통령에 대해 알아가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당연히 지금까지 수많은 잘못들이 있지만 처음 접하게 된 저당의 쓰레기짓은 아직 평생 제 머리속에 각인되어 있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국힘지지하는사람도 같이 인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꼭 그 수많은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1)
- A
aquapill
25.04.04 · 218.♡.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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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인간이 아닌 것들을 인간으로 대하는 민주당도, 그 태도가 스스로 발목을 잡는 거라는 걸 알아야 해요.
주요 선진국들 정권 교체시마다 피의 정치보복이 없는 이유는 과거에 피비린내 나는 정치보복을 해왔기 때문에 서로 불문율로 조심하는 것이거든요.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그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도.
정치 문화의 발전은 공짜로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