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날인 만큼 잔치국수를 사려다가
J
jayson (121.♡.251.96)
2025년 4월 4일 AM 09:23 · 수정됨(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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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이제 미무리 되는 느낌이라..원래 입에도 안대는 설탕물이랑
바지락 칼국수를 샀습니다..오늘은 이게 땡기네요..

그리고 바둑이..울 탄이엄마 진짜 4-5달만에 봅니다..
12월3일 이후 제가 자발적 왕따를..그래서 동네 자체를 안 돌아다녔습니다..
그 와중에..바둑이는 새끼를 한 번 또 낳았고요..
저 보더니 아주 저 멀리서..모녀가 둘 다 제 차 소리랑 모양 알아봅니다..
시골똥개 특이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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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4.04 · 119.♡.23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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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 이루리라 작성자
25.04.04 · 121.♡.251.96
몸살 끝물이라 정신이 읎슝..아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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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잘 드셔야지 우째 인스턴트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