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되자마자 바로 도살장 끌려가는 돼지처럼 끌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흐
흐이쪄으 (211.♡.35.46)
2025년 4월 4일 AM 09:47 · 수정됨(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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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눈치없는 그 돼지는 시간 질질 끌면서 안나오겠죠?
그거 보면서 서터레스 받을껄 생각하니.. 기대는 되면서도 벌써 화가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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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25.04.04 · 211.♡.112.159
- 캐
캐라트레이스
25.04.04 · 106.♡.64.251
그 제주도에서 예전에 돼지를 잡을때 보면.
돼지를 끌고 한바퀴 산책을 합니다. 목을 15도인가까지밖에 위로 들수 없어서 하늘을 보여주려면 넓은데로 데려가야 한대요.
그럼 이 불쌍한 녀석은 자기 죽을걸 아는지 산책하고 돌아올때 안오려고 안간힘을 쓴다고 합니다.
그럼 걔를 억지로 막 끌고 오는게 아니라 세상구경 조금이라도 더 하라고 천천히 데리고 온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곧 사형아니면 무기징역인데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천천히 지켜보시죠. 우리가 스트레스 받아야할 가치 조차 없는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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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들 치우고 돼지 들어내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