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귀신 썰.jpg
파
파이랜 (211.♡.62.78)
2024년 4월 22일 AM 10:22 · 수정됨(10:42)
조회 2,439 공감 0
댓글 (9)
-
고고구마맛감자
24.04.22 · 124.♡.82.66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유독가스가 이렇게 무섭습니다.ㄷㄷㄷ -
아아스트라
24.04.22 · 49.♡.187.49
사람의 인식과 감각은 매우 착각에 빠지기 쉽죠 - L
lookahead
24.04.22 · 218.♡.125.204
지평좌표 고정 연습중이었다... 여름이었다~ -
불불태워버려
24.04.22 · 106.♡.44.156
으어.. 닭살 돋네요. 어이구 무서워요 ㅜㅜ -
깍깍꿍이당
24.04.22 · 93.♡.75.198
헐~ 다른 비슷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소름돋네요.
그 이야기도 모텔 이야기인데 어떤 여자가 소복입고 서있는데 얼굴이 꺼꾸로 박혀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턱이 위로, 이마가 목부위로 있는 모습이었다고 ㅎㄷㄷㄷㄷ -
어어라연
→ 깍꿍이당
24.04.22 · 125.♡.206.168
귀신도 힘들겠어요..그 정도는 해야 사람들이 놀라주니..;; -
아아스트라
→ 어라연
24.04.22 · 49.♡.187.49
무서운 영화였나...암튼 공포영화 패러디물에 이런얘기가 있었죠
요즘은 어지간히 해서는 안놀란다고..다 실직이니 뭐니.. -
부부산혁신당
24.04.22 · 121.♡.122.153
이과인은 정화조든 어디든 악취가 심한 유독성 가스가 발생해서 고여있다가 들어가는 순간 확 나고 그 순간 뇌는 착각해서 뭔가를 봤다고 여기고, 당연히 환기가 되니까 없어지고 안 보이고.. 무한반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
까까불이
24.04.22 · 211.♡.200.12
간만에 웃대 들어가봤네요
후기 궁금하신분들 위해서 짧막하게 남기면
소금이 누레지고 별일없었다고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