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한 선고를 이리 길게 떨면서 듣고 있어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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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nTeun (203.♡.146.125)
2025년 4월 4일 AM 11:17 · 수정됨(11:24)
조회 172 공감 0
피청구인의 개소리를 박살내는 맞는 말을 이렇게 길게 듣고 있으려니 피로감이 들려다가
너무 깨소금이라
힘나고
엔돌피,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 팍팍{emo:DINKIssTyle-animal-005.webp:10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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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unTeun
작성자
25.04.04 · 203.♡.14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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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