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함’ 4당, 윤 대통령이 거부한 간호법 재발의
B
Blossom (14.♡.98.37)
2024년 4월 22일 AM 10:26 · 수정됨(10:56)
조회 1,936 공감 0
굥은 의료개혁에 물러서지 않을거 같습니다.
pa간호사를 법제화시키는걸 서두르네요.
의사들도 난감하죠.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고 자신들이 악마화되어
가는걸 알고 있으니까요.
빅5병원들도 전공의보다 전문의 비율을 늘리려고
지금 들어가는거 같다고 하네요.
어떻게 될까요?
환자는 관심없는 의사들과 국민은 관심없는 정부사이에서
대한민국 국민만 피해보네요.

댓글 (7)
- 양
양띠
24.04.22 · 221.♡.36.225
사고는 쳐놓고 해결책은 없고 죽어나는 건 힘 없는 서민뿐... - 어
어리둥절
24.04.22 · 211.♡.29.142
상대적으로 만만한 간호법 받고 나머지 특검법 치우려는 속셈 뻔히 보입니다 -
부부산혁신당
24.04.22 · 172.♡.94.18
문재인 정부에서 의대정원 동결한게, 권력을 휘두르기보다 국민을 위한 최선의 결정을 내렸다는게 확실해지네요. 권력으로 깔아누르면 강대강 대치가 될 수도 있고 조용히 굴복하고 뒤로 수가 더 달라도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국민들의 피해가 커지는 결과가 예상됐던 겁니다. 코로나 시국이고 하니 정치적으로 타협을 보고 국시까지 볼 수 있게 조치해서 넘어가줬죠.
이 모습에 답답하기도 했지만 지금 환자에 무관심한 의사, 국민에 무관심한 정부가 합심한듯 해놓은 꼬라지 보면 ㅋㅋㅋ 에휴 진짜 저놈들이 정권 잡으면 후진국 정치가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멀리 안 가고 체험할 수 있네요 - 어
어리둥절
→ 부산혁신당
24.04.22 · 211.♡.29.142
문재인 대통령님도 의대증원 꼭 관철하고 싶었을겁니다. 하지만 진짜 국민을 생각해서 한발 물러서셨던거죠 ㅠㅠ -
윤윤사모
→ 어리둥절
24.04.22 · 124.♡.160.8
문대통령님은 철저한 원칙주의자이신 겁니다. 권력의지로 절차를 무시하거나 생략한 결과를 만들어내지 않겠다는 신념을 임기내내 고수하셨다 생각합니다. 개혁이 시급하다고 보는 우리 입장에서는 팍팍고구마 먹는데 동치미 국물 숙성 기다리라고 하신 느낌이었죠. 저는 그런 원칙주의 존중합니다. 느리지만 분명히 정도는 맞습니다. -
유유성매직
24.04.22 · 210.♡.187.135
생각이란게 없죠.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할 뿐입니다. -
클클리앙에서따라쟁이
24.04.22 · 183.♡.111.99
정말 유시민님 말씀처럼 더럽게 말 안듣는 두 집단이 박터지게 싸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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