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얀 (118.♡.11.148)
2025년 4월 4일 AM 11:26
근데 선고문 듣는 내내 언어로 논리로 2찍들 두들겨 패는 것 같아 시원했습니다.
오늘 하루는 모두들 마음 편히 즐기시고 다음 대선까지 또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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