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121.♡.55.55)
2025년 4월 4일 AM 11:31
창원에 박혀서 손에 땀만 쥐고, 성향다른 처가 틈새에서 제대로 한탄만 하던 상황이었는데, 이제 속이 풀립니다. 서울에서 많은 고생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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