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마음속 깊이 더 간절했었나 봅니다
B
Beambob (128.♡.93.32)
2025년 4월 4일 AM 11:31
조회 170 공감 0
파면한다를 듣고나니
가슴이 매우 뜨거워지네요
그동안 다들
너무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ㅜㅜ
댓글 (1)
- G
grannysyard
25.04.04 · 112.♡.122.78
저도요. 눈물이 그냥 주르륵 나는 게 아니라 울다보니 설움이 북받치는 거 같았습니다. 우리 너무 간절하고 우리가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생지옥같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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