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내용 보니까 흔들린 재판관도 없었던것 같아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4월 4일 AM 11:32
조회 464 공감 0
이리저리 돌려 말하고 어려운 용어써서 설명할 줄 알았는데 그냥 시작부터 직설적인 언어로 뼈를 가루로 만들더군요.
처음부터 인용이었는데 충격을 줄이기 위해 시간을 끈게 아닌가 싶어요.
댓글 (1)
- 녹
녹차중독
25.04.04 · 220.♡.165.112
돈 빼돌릴 시간을 벌어준 거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