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시작입니다.
외
외행자 (211.♡.71.12)
2025년 4월 4일 A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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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그날밤 그리고 그전 또 그 후
개짓거리 한 모든 자들이 모든 책임을 질때까지
눈 똑바로 뜨고 기다리겠습니다.
기억할겁니다.
기억하는 민족에게 미래가 있을 겁니다.
앙 님들 광장에서 집에서 회사에서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기억하고 함께 끈질기게 기다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우리는 천천히 이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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