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121.♡.80.92)
2025년 4월 4일 AM 11:34
길고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마침내 멧돼지를 잡았습니다.
이제 남은 건
이 대표를 지키고
이 나라를 새롭게 세우는 일입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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