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머
머구리 (58.♡.31.82)
2025년 4월 4일 AM 11:34
조회 120 공감 0
늘 눈팅만 하다가 글 남겨봅니다.
집회 나가서도, 앙님들 멀리서만 보고 사진만 찍고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가슴 졸이며, 조마조마하던 결과가 지금 나왔네요.
와이프가 축하한다고 문자 보내왔는데,
눈물이 나와 통화못하겠네요.
다들 고생했습니다.
우리 다시 시작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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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25.04.04 · 121.♡.1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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