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언덕 (112.♡.214.91)
2025년 4월 4일 AM 11:36
너무 기쁩니다.
제주도에서도 만세를 불렀어요.
아내와 같이 기쁜 마음으로 오일장에 가서 파면을 먹고 싶은데 파면은 없으니 국수라도 먹겠습니다.
너무 기뻐요
모두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폭싹 속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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