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돌스 (59.♡.8.49)
2025년 4월 4일 AM 11:36
이제 시작에 불과하지만
오늘만은 느끼고 싶네요
엄동설한에 거리에서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국난극복이 취미인 우리국민의 위대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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