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시잉 (211.♡.67.145)
2025년 4월 4일 AM 11:36
파면 소식을 보고 집앞 벚꽃 앞에 서서 보니
작지만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습니다.
진정한 봄이 왔네요~
추운 겨울 내내 고생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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