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초 (219.♡.88.128)
2024년 4월 22일 AM 10:33 · 수정됨(14:14)

- 영화관 뒷문으로 몰래 들어가 훔쳐보던 청불영화의 추억
- 수업째고 단체관람했던 그 시절 그 영화
-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으로 영화 장면은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제목만 어렴풋이 기억나는 영화
- 시간이 지나도 문득 생각나는 그 때 그 영화
소모임 경로당 어르신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며
침침한 눈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며, 떨리는 손으로 키보드를 두들기며
제1회 LATTE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많이 들 구경오시고
인생영화 이야기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제 관람하기 : https://damoang.net/seniorcenter/1993
[출품작 포스터 참고하세요]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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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4.22 · 121.♡.23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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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 colashaker 작성자
24.04.22 · 219.♡.88.128
신체 나이, 마음의 나이
이것저것 다 떠나서 하나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아재, 할배, 어르신을 떠나서 '우리'는 '친구'가 아닐까 합니다~~~^^
{emo:onion-162.gif:50} -
Ccolashaker
→ 란초
24.04.22 · 121.♡.232.141
친구 삼아주셔서 압도적 감사! - 돼
돼지꿈
24.04.22 · 120.♡.69.157
헉!! 여기까지 박제하시다니ㅠㅠ...뭐 여하튼 경로당 많이 놀러오시길 바랍니다... -
란란초
→ 돼지꿈 작성자
24.04.22 · 219.♡.88.128
그냥 마음을 비우십시오~~ 반야바라밀~~~(선리기연 봤더니 잊혀지지가 않네요 ㅡ.ㅡ) -
Wwind
24.04.22 · 211.♡.99.61
몰랐네요, 저도 알았으면 추천 하나 올려 볼걸요... 다음 기회에~!!
제가 추천하는 영화인데...
흐르는 강물처럼
A River Runs Through It.
@앙실장 @sdk 공지 한 번 , 몇 시간 만이라도 걸어 주셔도 ...
( 제 개인적인 생각 이었습니다 , 경로당 어르신들의 ,,, 동네 잔치 처럼 , 행사 하시네요... ) -
란란초
→ wind 작성자
24.04.22 · 219.♡.88.128
동네잔치는 매주 새로운 주제로 할까 합니다~~
경로당 어르신들이 다들 수줍음이 많아서 {emo:onion-021.gif:50}
넵. 제2회, 제3회 쭉쭉 계속됩니다~~
이번 주는 인생 '책'에 관한 주제로 하니~~ 오셔서 한권 올려주세요~~ - 앙
앙실장
→ wind
24.04.22 · 14.♡.155.113
이번 앙최미 진행을 해보니, 공지사항에 붙이는 것이 바람직한가에 대한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앙님들의 자발적 이벤트가 진행될 때마다 공지를 사용하는 것이 괜찮을지에 대한 고민이 먼저 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앙상불 이용에 대한 내용을 먼저 정리한 후 절차를 세워보겠습니다. 아쉽지만, 이번 글은 공지로 올리기 애매할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Wwind
→ 앙실장
24.04.22 · 211.♡.99.61
좋은 , 훌륭한 판단 이라고 생각합니다, 실례 했다면 제가 오히려 양해를 바랍니다
넓은 마음으로 길게 보며 크게 생각해 주시길 바랍니다.
결국 어느 순간이 오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할 순간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https://damoang.net/free/351864 -
란란초
→ 앙실장 작성자
24.04.22 · 219.♡.88.128
이건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소모임 차원에서 진행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실 당주님 허락 없이 자유게시판에 글 올린거라 ㅎㅎ
오늘도 홧팅하시고~~~ 소모임은 소모임 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wind 신경써 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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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아니라 감성이 할배라는 이야기로.. 저보다 나이 많으신 형님들은 그냥 형님 또는 아재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