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기립근

Lv.1 기립근 (116.♡.126.239)

2025년 4월 4일 A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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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들 너무 많으셨습니다.


오늘이 오긴 오네요.


123 그날 국회로 달려가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엎드려 절합니다.


123일 동안 거리에서 몸이 얼어가면서 파면을 외치셨던 목소리에도 경의를 표합니다.


거리에는 못나갔지만 마음 졸이고 불면의 시간을 보내셨던 민주공화국의 시민들께도 감사합니다.


오늘밤엔 모두모두 푹 숙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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