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빵빵 (39.♡.24.17)
2025년 4월 4일 AM 11:49
윤씨의 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단어가 "배반"이라 봅니다.
본인이 상관 배반, 약자 누르기로 살다가 마지막엔 국민을 "배반"한 것이죠.
내란죄의 정당한 대가를 꼭 받기를. 얼른 재구속하고 내란죄로 다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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