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4월 4일 AM 11:53
여기서 글쓰면서 10석열 3년을 버텼습니다.
어디 벽에다 대고 소리라도 쳐야 살겠더라고요.
저에게는 다모앙이 기댈수 있는 든든한 벽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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