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까 말까했는데 가길 잘했네요(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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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tsubasa (223.♡.55.115)
2025년 4월 4일 PM 12:24 · 수정됨(12:39)
조회 811 공감 0
아침부터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자꾸 심장이 뛰어서, 8:0 인용 굳게 믿었지만 불안한 마음을 멈출 수 없어서 급하게 10시 반쯤 회사를 나섰습니다.
분당에서 광역버스를 탔는데 아무래도 주문 선언 전에 안국까지 못 갈 거 같아서 어떻게 하나 걱정하면서 한남동 순천향병원에서 환승하려고 내렸습니다. 근제 생각해 보니 한남동 관저 앞에서도 집회한다는 다모앙 글을 봐서 버스 정거장에서 앞쪽으로 조금 걸어가니 집회 중이더라구요~
다행히 집회장에서 다같이 파면 주문을 들었네요~ 인생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네요^^ 너무 기쁘네요~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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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4.04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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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tsubasa
→ Java 작성자
25.04.04 · 210.♡.58.214
아이고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 사
사진친구
25.04.04 · 112.♡.160.114
극우들은 통곡하고 있나요?? 저짝이 얼마나 실망했는지 너무 알고싶어요 - P
plztsubasa
→ 사진친구 작성자
25.04.04 · 210.♡.58.214
저희쪽 소리가 너무 커서 저쪽은 아예 소리도 안 들렸습니다 ㅎㅎ 경찰이 중간에 막고 보이지 않는 반대편에 있어서 아쉽게(?) 저도 육안관측은 못했네요^^ ㅎㅎ - 사
사진친구
→ plztsubasa
25.04.04 · 112.♡.160.1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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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월 1일부터 계속된 감기로 오늘 10시 넘어서 일어났습니다. 엉엉.
원래 일찍 일어나서 한남동 갈 예정이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