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몰락의 27가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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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der (220.♡.170.169)
2025년 4월 4일 PM 12:40 · 수정됨(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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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이어 또 슬로우 뉴스인데...
화장실에서 시간 나면 한번 돌아보시죠.
- 1. 고속도로는 왜 휘었나.
- 2. 재벌 총수들과 폭탄주 파티, 엑스포는 참패.
- 3. 바이든-날리면 논란, 애꿎은 MBC만 두들겨 팼다.
- 4. “이게 나라냐”, 이태원에서 확인한 정부의 부재.
- 5. 아낌없이 퍼주고 농락당한 굴욕 외교.
- 6. 눈 떠보니 후진국, 국제 망신 잼버리.
- 7. 군인의 명예로운 죽음을 누가 모욕했나.
- 8. 윤석열의 아킬레스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 9. 디올 백을 왜 디올 백이라 말 못 하고.
- 10. 김건희 지인 찬스로 몰아준 수상쩍은 수의 계약.
- 11. 철 지난 이념 논쟁 부른 홍범도 흉상 철거 논란.
- 12.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 딴 세상 역사관.
- 13. ‘건폭’ 몰이로 시작된 윤석열의 폭주.
- 14. R&D 예산 삭감과 카이스트 입틀막 사건.
- 15. 정권 몰락을 부추긴 의대 정원 확대.
- 16. ‘대파 게이트’와 ‘벌거벗은 임금님’의 악몽.
- 17. 김건희-한동훈 ‘읽씹’ 논란으로 보는 파멸의 징후.
- 18. 윤핵관도 못 건드린다던 김건희의 ‘칠상시’.
- 19. 검사 위에 여사, “김이 곧 국가”였다.
- 20. 마약 수사 외압 사건, 아직 수사는 시작도 안 했다.
- 21. 언론 때려잡으면서 성공한 정부 없다.
- 22. 윤석열 검사의 부산저축은행 수사 무마 사건.
- 23. 윤석열 폭주를 부른 명태균 게이트.
- 24. 막말과 궤변, 내란은 예고돼 있었다.
- 25. 술 마신 다음날 가짜 출근? ‘뻥카’가 일상이었다.
- 26. 왕처럼 행동했던 ‘59분 대통령’.
- 27. 자리 지키려 전쟁이라도 일으킬 생각이었나.
- 이제는 무너진 민주주의를 복원해야 할 때.
댓글 (6)
- 꼭
꼭지점
25.04.04 · 210.♡.132.130
좋은 글이네요. 훌륭한 정리 감사합니다. - 멋
멋진곰티
25.04.04 · 211.♡.254.140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다다크곰
25.04.04 · 220.♡.114.3
정리 감사합니다. - 초
초음속연소
25.04.04 · 118.♡.91.212
오우.. 정리 깔끔하네요.
이제 하나하나 파보아야죠. -
매매일걷는사람
25.04.04 · 121.♡.99.23
감사합니다.~ -
SSMwntls
25.04.04 · 210.♡.89.253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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