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보수의 도시(라고 쓰고 극우의 도시라고 읽음..)에..
서
서늘한 (118.♡.7.111)
2025년 4월 4일 PM 12:45 · 수정됨(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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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으니...(네 그지같은 도시 대구입니다..)
이 내란수괴 윤돼지 파면의 기쁨도 제대로 표현 못하고..
속으로 삭히느라...
짜증이 나지만...
나름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직원들을 보며..
조퇴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자전거 한판 때리겠습니다.ㅎㅎ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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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치만두
25.04.04 · 117.♡.16.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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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늘한
→ 김치만두 작성자
25.04.04 · 118.♡.7.111
정신나간 인간들이 워낙에 많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무식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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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구 출신도 아닌데 tk서 그렇게 충성하는거 보면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