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아빠야. 근데 아들이 널 찔렀어!" .jpg
고
고통의봄 (223.♡.207.178)
2024년 4월 22일 AM 10:52 · 수정됨(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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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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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man
24.04.22 · 61.♡.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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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스님
24.04.22 · 59.♡.54.142
전여친 현와이프랑 봤는데 그 충격적인 장면에서 개놀랬네요.ㅋㅋ
물론 재미있게 봤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가 한국영화 경찰 캐릭터 중에서 최고중의 최고로 꼽습니다.
저런 미친 개성은 아마 앞으로도 두번 다시 못나올겁니다.
저 '공공의 적'을 개봉 당시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내리는날 아무런 사전정보없이, 아무런 기대없이 보러갔는데...보는 내내 시작부터 끝까지 관객들이랑 빵빵 터지면서 봤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합니다.
초반부
"왜? 롯데가 졌대?"
부산촌놈꼴빠 입장에서 훅 들어오는데...진짜 미친듯이 웃었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