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들기 전까진 걱정되서 긴장했었는데요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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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4일 P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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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깐 파면되고 파티가 열리고 있네요 기분이 매우좋아졌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산송장 같은 대행이 마은혁 후보 임명 안한것이 아직도 불편하고 그리고 두번째는 저 산송장이가 문형배 재판관님이랑 이미선 재판관님 임기 종료뒤에 산송장이가 임기종료된 재판관 두명 자리에 보수쪽 재판관 앉히지 않을까 매우 걱정이되네요 법적으로 이것을 반드시 막아야 할텐데요 민주당에서 잘 하시겠지만 괜히 걱정이되네요 그리고 오늘 파티를 즐겨야 하는데 대선전 까진 끝이 아니라서 고개를 숙이고 밭을 갈아야 한다는 생각에 잠시 파티는 이재명 대표가 당선된 뒤에 할거 같네요 저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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