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선고를 보고 가장 먼저 눈물을 흘리신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4월 4일 PM 01:20 · 수정됨(14:27)
조회 2,51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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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tatochips
25.04.04 · 118.♡.165.189
ㅠㅠ -
높높다란소나무
25.04.04 · 108.♡.202.71
ㅠ.ㅠ -
태태루
25.04.04 · 121.♡.124.164
제발 저분들의 한을 풀어주세요... 자식잃은 아픔은 정말 헤아릴수 없습니다 ㅜㅜ;;; -
Ccosmosart
25.04.04 · 118.♡.8.228
ㅜㅜ -
다다모앙조앙
25.04.04 · 218.♡.158.161
저도 탄핵 인용 순간 저 분들이 생각났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을 이제라도 위로해 드려서, 저 분들이 조금이나마 편해지시면 좋겠습니다.. ㅜㅜ -
아아기고양이
25.04.04 · 223.♡.81.46
아휴 또 눈물 나요 ㅠㅠ 내란 전부터 집회 때 행진 맨 앞에 서셨었잖아요. ㅠㅠ -
즐즐거운하루
25.04.04 · 121.♡.173.163
ㅜㅜ - 아
아브람
25.04.04 · 210.♡.108.130
코끝이 찡해옵니다...
저나이때 아이를 둔 부모입장에서 무슨생각을 할까 짐작이 가거든요...
썩열이 잡았으니 이제 낱낱이 재판을 통해 거니, 장모, 처남의 비행들을 밝히고 벌을 받도록 해야겠지요.
아이를 가슴에 품은 부모입장이란...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려옵니다.
채상병때도 제 아이가 비슷한 시기에 군대에 있었기에 가슴이 벌렁거렸네요.
게다가 하필 해병대 지원했다 떨어지고 지원입대했었거든요...
세월호때 안산에 가서 느꼈던 감정과 다를바 없구요...
제가 그랬다면 저만큼 침착하고 인내하기가 어려웠을것 같습니다.
내자식 내놔라라며 무슨 사고든 쳤을것 같습니다...
참, 행안부 장관도 감빵에 보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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