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과 함께 응원봉 흔든지 두세달인데
보
보트 (175.♡.174.174)
2025년 4월 4일 PM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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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런 나라에서 이런 시기에 만났는지
주말마다 같이 응원봉 흔들고
윤석열 구치소 나올때 분하다고 전화통화하고 그러다가
최근에 가장 친한 친구가 되었어요
(저는 충주 ,그분은 강릉)
윤석열 파면으로 봄이 왔다고 좋아하네요
이제 같이 응원봉 들일 없겠다 하니 섭섭하지 않아? 물으니
이번주말에 날 따뜻하다는데
아무것도 들지 않고
그냥 같이 걸을까 라고 그녀가 말합니다
저는 내일 첫 데이트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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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
25.04.04 · 218.♡.14.107
대충 밥상 엎는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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