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신부님 말씀
평
평화와번영의길로 (221.♡.99.89)
2025년 4월 4일 PM 01:38 · 수정됨(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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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해들어 처음으로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께서 파면에 관해 직접적으로 한 말씀 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어린이와 청년들, 미래세대를 위한 선택이 내려지기 바란다."
다행히 그 바람대로 가네요.
우리나라가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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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꾸는엘프
25.04.04 · 61.♡.246.249
지역적 한계?로 공식적인 자리에선 그런 발언은 차마 못하셨지만 시국선언에 조용히 동참해주신 저희성당 신부님께 오늘은 조용히 감사인사를 드릴까 합니다...^^ -
평평화와번영의길로
→ 꿈꾸는엘프 작성자
25.04.04 · 22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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