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의 3시간전
C
computertrouble (175.♡.132.87)
2025년 4월 4일 PM 01:53 · 수정됨(14:29)
조회 727 공감 0
8 : 0 인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소심을 넘어 무심한 인간인지라 다뫙도 못하겠더라구요.
재택이라 아무도 없는 방에서 기도를 하며 엎드려 있는데 ( 무교임 )
폰에서 틔움프레첼 스마트스토어에서 20% 쿠폰을 보내며
'달콤한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이런 메세지가 딱.
(여기가 전남에 몸이 불편하신분들께서 빵을 굽는 재활센터 빵집입니다)
그래서 4만원치 빵사고 (여기 누네띠네 과자 엄청 맛있죠)
지금 점심폭식중입니다.
다뫙님들 모두 감사드리고 사랑하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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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5.04.04 · 222.♡.12.217
저도 결과 나오고 나서야 다뫙 클릭 시작했습니다. -
Ccomputertrouble
→ 랑랑마누하 작성자
25.04.04 · 175.♡.132.87
지금도 심장이 ㄷㄷㄷㄷ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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