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봄의 시작이네요.
단
단아 (182.♡.98.21)
2025년 4월 4일 PM 02:33 · 수정됨(14:41)
조회 372 공감 0
봄에 들뜬 마음.
여름에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윤씨 언제 관저에서 나오나요.
대통령도 아니면서 왜 거기 처박혀있는지.
명신이도 같이 나와서 감빵 들어가야죠.
관리 안받는 얼굴상태 보고 싶네요.

댓글 (2)
-
Nniceosh
25.04.04 · 203.♡.240.22
진짜 갑자기 봄이 느껴지네요. 따사로운 햇살과 청명한 하늘이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
단단아
→ niceosh 작성자
25.04.04 · 182.♡.98.21
여름 축제로 대선까지 잘 마무리해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