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학교에서도 파면선고 보여줬다네요!
단
단아 (182.♡.98.21)
2025년 4월 4일 PM 02:43 · 수정됨(15:45)
조회 1,545 공감 0
초등학생 6학년인데요.
좀전에 신나서 전화왔어요
엄마 윤석열 파면됐대!! 하구요. ㅎㅎ
저랑 며칠전 집회도 같이 간 아이라서 상황을 알거든요.
담임선생님 상담할때 좋은분이다 느껴졌는데. 역시 훌륭한 분이셨어요.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ㅎㅎ
댓글 (4)
-
비비쥬얼씨뿔뿔
25.04.04 · 121.♡.94.56
-
단단아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25.04.04 · 182.♡.98.21
이런 교육을 통해 점점 극우 내란범들 사상이 옅어지고 소멸하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 S
someshine
25.04.04 · 61.♡.87.225
아이가 엄마 복도 선생님 복도 있네요~
돌이켜보면 어떤 어른을 만나는 지가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아이에게 정말 소중한 경험의 순간이었을 것 같습니다. -
BBlackTiger
25.04.04 · 14.♡.99.34
얘들아 혹시라도 저런 애들하고 어울리면 인생 종치는 거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아이들이 나이먹고 나중에..
"마 임마.. 나때는 말야.. 대통령도 날리고 그랬어..!!" 이런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