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어이없어요..허허…
창가의고양이

Lv.1 창가의고양이 (211.♡.195.51)

2025년 4월 4일 PM 03:05

조회 1,390 공감 0

오늘 파면인용의 기쁨에 뭘 먹을까! 신나게 고민하다가

나와서 외식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차오는 시간까지 

인형뽑기나 하러가볼까?!하고 갔는데…

좀 귀여운 인형이 있어서 뽑기시도!!

몇번 실패끝에 인형이 통속으로 빠지길래 오오!

얻었다!!하며 기뻐하는데…


다시 나옵니다??????

응????????!!!

에??????????!!!!!


헐…

내인형….

인형…


남은 몇번의 시도를 집게발을 흔드는데에 써봤지만…

허허…

소용없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일은 또ㅠ처음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

-저런땐 어떻게 빼야하는 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25.04.04 · 104.♡.68.24

    연락하니깐 와서 빼주시긴 했었어요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 맛있는이웃 작성자

    25.04.04 · 211.♡.195.51

    헐..전 그런거 해줄지는 생각도 못해봐서 그냥 나왔는데..
    연락해볼걸 그랬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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