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헌재 발표문은 작품입니다.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4월 4일 PM 03:21 · 수정됨(15:33)
조회 1,008 공감 0
아래도 글을 썼지만 정말 간명하고 쉽게 썼더군요.
누구나 알아 볼 수 있게요.
정형식 재판관을 다시 봤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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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25.04.04 · 211.♡.44.117
솔직히 문장은 훌륭했습니다. -
감감정노동자
25.04.04 · 1.♡.170.113
중간정도 읽고 있는데 잘 썼네요 헛소리에 대해 이러저러한 이유로 헌법 위반임, 그런데 멍멍소리에 대해 너무 정성스럽게 썼네요 114페이지라니... - 새
새벽하나
25.04.04 · 1.♡.168.181
확실히 판사들이 글은 잘 씁니다. 그 좋은 머리를 나쁜데 쓰는 사람들이 문제죠. -
SSilvercreek
25.04.04 · 211.♡.88.94
멍청이들도 알아 들을 수 있게 잘 썼더군요 - 마
마루치1
25.04.04 · 211.♡.64.111
그러니까 이런 판결이 나올 것을 다 알면서도 심판이 늦어진 건 역시 한 두 인간의 몽니로 밖에 볼 수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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