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순간에 지하철에서 우는 분들 봤습니다. 감동의 눈물이었습니다.
Alibaba

Lv.1 Alibaba (211.♡.196.194)

2025년 4월 4일 PM 04:03 · 수정됨(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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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선고 시간에 업무차 7호선 타고 이동중인데,,,


문형배 재판관이 판결문 읽는데


손수건 주섬 주섬 꺼내서 눈물 닦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마주보는 방향에 남자1, 여자1)


저도 뭉클하더군요.


민주주의란 이렇게 위대한 것이었습니다.


공화정 만세

댓글 (9)

  • 제이슨본죽

    제이슨본죽 Lv.1

    25.04.04 · 123.♡.99.240

    민주주의 만세입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5.04.04 · 203.♡.171.130

    저도 들으면서 그간 맘고생했던게 몰려온건지 울컥하더라구요..
  • 샤프슈터

    샤프슈터 Lv.1

    25.04.04 · 106.♡.130.78

    집에서 펑펑 울었습니다 ㅠ ㅠ
  • 소금_한알

    소금_한알 Lv.1

    25.04.04 · 202.♡.191.103

    그런 마음이 하나 하나 모여서 오늘이 있었을겁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폭삭 속았수다!!
  • 하늘괭이

    하늘괭이 Lv.1

    25.04.04 · 211.♡.192.150

    저도 울었어요. 123부터 하루도 편치 않았는데, 울컥 하더라구요. ㅠㅠ
  • 뽀빠이

    뽀빠이 Lv.1

    25.04.04 · 223.♡.79.113

    사무실에서 한쪽 이어폰 꽂고 듣다가
    발표순간에 찔끔 흘렸습니다.
    집이었으면 많이 울었을듯요
  • BearCAT

    BearCAT Lv.1

    25.04.04 · 118.♡.90.102

    저는 운전하며 듣다가 급히 갓길에 차 세우고 10분을 펑펑 울었습니다 ㅠ
  • AUTOEXEC.BAT

    AUTOEXEC.BAT Lv.1

    25.04.04 · 211.♡.255.155

    저도 눈물이 핑 돌더군요.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4.04 · 116.♡.178.38

    내란수괴 대통령 되고 나서부터
    정말 죽을 맛이었습니다
    도저히 대통령으로 인정이 안되었는데
    하는짓마다 나라 망하게 할 짓만하더니
    결국 자멸하는군요
    통쾌합니다 반드시 사형시켜서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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