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축배를 들겠습니다
뿌
뿌아앙 (211.♡.145.193)
2025년 4월 4일 PM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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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편두통이 너무 심해져서
신경과 의사선생님이 음주는 하지 마라고 하셨지만
원래 술은 좋아하지 않는데 오늘 같은 날에 어찌 축배를 들지 않을 수 있습니까
마침 보먹돼도 오늘 도착했다고 하니
야무지게 돼지를 구워보겠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도 들어야지요
이 형도 하늘에서 같이 한잔 마셔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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