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술이 좀 깨는거 같아요
E

Lv.1 Elly (114.♡.82.198)

2025년 4월 4일 PM 04:50 · 수정됨(16:56)

조회 388 공감 0

너무 뻔한걸 질질 끌고 추운데 길바닥에 앉아서

구호외치고 맘졸이고 ....

동네 시위팸이랑 모여서 선고 같이 보고

와인으로 시작해 일품진로로 마무리했어요.

잔치국수도 해먹고 오늘 하루 신나게 막 살아보려구요.


댓글 (1)

  • 항상바보온달

    항상바보온달 Lv.1

    25.04.04 · 180.♡.60.115

    저도 방금 그렇네요.
    이제 다시 달릴려 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024436339_53v7uh9r_cafd5d2cb87f8c105b8e49f5a41ea0b42ead4d47.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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