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moondeoK (112.♡.203.56)
2025년 4월 4일 PM 05:13 · 수정됨(17:54)
검찰개혁의 총대를 맸을때 부터
가족들 난도질 당할때 ,
3년은 너무 길다를 외치실때
의사당에서 국무위원들 호통칠때 까지
앞에서 총알받이로 고생하시면서 검찰개혁에 있어서 가장 선명하고 확실하고 감동적인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대표님생각하면 코끝이찡하고... 왜 지금 우리와 같이못계시는지 생각하면 더 코끝이찡하고...
감사하고.. 이렇게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검찰의패악질을 몸소 가장 선명하게 증명해 주신 고생스러움 .. 잊을수가 없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돌아오세요 충성~!!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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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4.04 · 116.♡.70.94
저도 광장에서 뵙고 싶습니다. -
LLeemoondeoK
→ Java 작성자
25.04.04 · 112.♡.203.56
넵 ㅜ.ㅜ -
채채게바라
25.04.04 · 211.♡.197.89
오늘 같은날 너무 보고 싶네요. ㅠ -
LLeemoondeoK
→ 채게바라 작성자
25.04.04 · 112.♡.203.56
네 너무보고 싶네요 -
인인생여러컷
25.04.04 · 220.♡.182.66
우리 앞에 다시 서실 날을 기다립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695294018_u3lOG1VP_11236649e471d1358be6fb1cdf6b880500d2ba76.jpg] -
LLeemoondeoK
→ 인생여러컷 작성자
25.04.04 · 112.♡.203.56
지금 이 그림이 나오면 을매나 좋을까요 ... -
빌빌리스
25.04.04 · 123.♡.236.110
빨리 돌아오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LLeemoondeoK
→ 빌리스 작성자
25.04.04 · 112.♡.203.56
네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 니
니브레이커
25.04.04 · 222.♡.67.147
다시 만날 조국 상영회에서 기분좋게 스크린으로라도 뵐 수 있어 다행입니다. -
LLeemoondeoK
→ 니브레이커 작성자
25.04.04 · 112.♡.203.56
가서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올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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