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고사리(고비) 많이 꺾으셨네요.
휴
휴먼계정 (175.♡.36.6)
2024년 4월 22일 AM 11:30 · 수정됨(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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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 맘때면 어머니께서 산에서 고사리와 고비를 열심히 꺾어 오십니다.
올해는 양이 적다면서도 많이 꺾으셨네요.
고사리 꺾을 시기에 부모님 댁에 가면 고사리 된장국을 먹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 실컷 먹고 왔어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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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낮은언덕
24.04.22 · 117.♡.2.40
우와 많이 캐오셨네요 ㄷㄷㄷ -
휴휴먼계정
→ 낮은언덕 작성자
24.04.22 · 175.♡.36.6
산골이다보니 이 시기에는 동네 주민들이 다 산에 가요~ - 어
어리둥절
24.04.22 · 211.♡.29.142
노무현 대통령님 말씀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여보 고사리 따보니까 되다. 그냥 사묵자 ㅎㅎ -
해해리포터
→ 어리둥절
24.04.22 · 211.♡.202.103
ㅋㅋㅋㅋㅋㅋ ㅠㅠ -
무무명
→ 어리둥절
24.04.22 · 175.♡.223.49
ㅋㅋㅋ -
휴휴먼계정
→ 어리둥절 작성자
24.04.22 · 175.♡.36.6
직접 해보면 사먹는게 답 맞습니다ㅎㅎ - 슈
슈애
24.04.22 · 61.♡.157.226
저도 고사리 꺽으러 가고 싶습니다 -
휴휴먼계정
→ 슈애 작성자
24.04.22 · 175.♡.36.6
재미도 있고 운동도 많이 됩니다ㅎㅎ - 어
어리둥절
24.04.22 · 211.♡.29.142
저는 고사리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육개장이나 비빔밥먹을때 안들어가면 섭섭하더라구요 ㅎㅎ -
휴휴먼계정
→ 어리둥절 작성자
24.04.22 · 175.♡.36.6
말리지 않았던 고사리는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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