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도 막 기쁘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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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106.♡.69.219)
2025년 4월 4일 PM 06:36 · 수정됨(19:18)
조회 1,062 공감 0
https://x.com/Raiyns/status/1908031185625968897
응어리가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어요. 지난 시간을 돌이켜보니 폭삭 속았우다랄까요 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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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4.04 · 223.♡.178.60
소화불량 해소된 느낌이라 평소 부담되던 중국집 곱배기 흡입중입니다 ㅋㅋ -
FFV4030
→ 달짝지근 작성자
25.04.04 · 106.♡.69.219
진짜 체증이 내려가는 기분이더군여 -
아아기고양이
25.04.04 · 223.♡.81.222
저도 많이 울었어요. 어제 저녁까지는 기분 좋았는데 막상 파면 선고가 되고 나니 눈물이 쏟아지더라구요. 생각날 때마다 눈물이 나서 오후에야 진정이 좀 되었어요. -
송송지호
25.04.04 · 211.♡.195.86
다들 폭삭 삭았지유~^^
벚꽃시즌 이젠 꽃길로 다 함께 같이 갑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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