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숨죽여 울었습니다 그러나 쥴리는...

Lv.1 샤카7 (27.♡.45.194)

2025년 4월 4일 PM 06:37 · 수정됨(04. 06. 14:35)

조회 1,038 공감 0

회사가, 우리 부서가 2찍,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자들로 가득해서

파면이 확정되고 화장실서 흐느낀 후

혼자 점심에 맥주로 자축했습니다.


생각해보니 너무나 당연한 결과인데

법꾸라지들이 법을 안 지키고 

뻔뻔하게 불법을 저지르는게 일상다반사라

불면의 밤을 보냈었지요.


이젠 윤석열, 김명신 일당의 법적 처벌을

야무지게 해야합니다.

한덕수는 무당급 와이프와 쥴리에게

대선일을 택일 받을거고,

쥴리가 방 빼는 날도 나름 지들 길일로 잡을 겁니다.


✔️ 2톤 코카인이 강릉 옥계항인 것

✔️ 5조 자금세탁이 강원도라는 것

여기에 주목해야 합니다.


쥴리의 행동반경과 자금흐름을 추적해서

윤거니 부부를 처벌하는 것까지 안심하지 않을랍니다.

이 모든 국력 낭비, 국민 감정 낭비, 경제 위기의

시작과 끝이 모두 쥴리 김명신입니다!


용의주도한 악귀를 대할 때는

깜빡 속지 않도록 끝까지 조심해야 합니다.ㅠㅠ


자나깨나 쥴리 조심✔️

자나깨나 명신 조심✔️

자나깨나 거니 조심✔️


댓글 (3)

  • V

    vans Lv.1

    25.04.04 · 14.♡.41.126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숨죽여서.. 공감이 됩니다..^^
  • 샤카7 Lv.1 → vans 작성자

    25.04.04 · 27.♡.45.194

    아시는군요 답답함을 ㅠㅠ
    집에 와서 만세 삼창 부르고
    친구랑 족발에 맥주 시원~하게 먹었습니다 ㅎㅎㅎ
  • V

    vans Lv.1 → 샤카7

    25.04.06 · 14.♡.41.126

    네~ 여기는 안동이거든요..ㅠㅠ 주변에 말 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도 즐겁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