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추룩 짝사랑
잔
잔잔한별빛 (119.♡.83.68)
2025년 4월 4일 PM 07:23 · 수정됨(19:36)
조회 261 공감 0
짝사랑이..
부모의 자식에 대한 짝사랑이었네요.
오애순이 50년생 어머니가 48년생
은명이가 73년생 제가 74년생..
이건 안 울수가 없는 드라마네요....
댓글 (1)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4.04 · 106.♡.67.13
옛말에 "내리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말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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