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김대중 공부방]에 걸린 그의 "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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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Stark (222.♡.124.41)
2025년 4월 4일 PM 07:25 · 수정됨(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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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고향 목포에
그가 어린시절 공부하던 터가 남아있습니다.
그곳에 적힌 그의 좌우명
"행동하는 양심"
앙님들을 포함해 계엄 당일 밤 국회로 향하고
또, 서명하고 집회에 나선 국민들의 행동이 있었기에
오늘이 가능했습니다. 감사할 따름입니다.
목포에 가실 일이 있으면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과 더불어
꼭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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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화와번영의길로
25.04.04 · 22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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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yStark
→ 평화와번영의길로 작성자
25.04.04 · 222.♡.124.41
저 말씀 하나하나가 너무 와닿습니다..
어떤 세월이 지나도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쁜 정당에 투표하지 말고,
나쁜 신문을 보지 않고,
집회에 나가고,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하다못해 담벼락을 쳐다보고 욕이라도 할 수 있다.
하려고 하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