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몸이 먼저 알아서 반응하네요.
M
moxx (49.♡.200.103)
2025년 4월 4일 PM 07:32 · 수정됨(22:01)
조회 389 공감 0
아직 생각은 안심이 다 되지는 않고 앞으로의 일로 또 걱정인데,
몸은 알아서 네달 간의 긴장이 풀리고 있는 느낌이 하루종일 드네요.
그렇다고 너무 놓게 되면 퍼질테니 다시 적당히 부여잡아야겠습니다.
댓글 (2)
- I
Im아줌마
25.04.04 · 116.♡.230.98
하루종일 미친 아줌마처럼 콧노래 부르고 다녔어요 ㅋㅋㅋ 기분이가 너무 좋아요 ㅋㅋ -
Mmoxx
→ Im아줌마 작성자
25.04.04 · 122.♡.208.210
네 맞습니다. 기분은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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